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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사회공헌활동

Olympus has the power to create dreams for society, and to make them come true.

문화사회공헌(CCR) 올림푸스한국은 사회공헌(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에서 더 나아가
문화를 통한 사회공헌, 즉 CCR(Corporate Cultural Responsibility)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기업은 문화 예술에 투자하고, 문화 예술 종사자는 기업 이미지 발전을 돕고, 국민은 문화 예술을 마음껏 누려 삶의 가치를 끌어 올릴 수 있는 선순환 구조야 말로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국민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는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올림푸스홀 올림푸스홀

    올림푸스한국은 2010년 250석 규모의 클래식 전용 콘서트홀 ‘올림푸스홀’을 개관해, 다양한 분야의 뮤지션을 초청, 기획공연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올림푸스홀은 문화와 예술을 통해 감동과 행복을 나누고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함으로써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관객과의 소통’에 중점을 두고, 무대와 객석의 거리를 크게 줄이고 천장은 높게 설계해 클래식과 현대음악, 포스트 팝을 넘나드는 공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수준 높은 시설은 올림푸스홀에서 공연을 진행한 공연자 및 관계자들의 입소문을 타 재즈 피아니스트 김광민, 첼리스트 송영훈, 바이올리니스트 김남윤 등 유명 뮤지션들을 이 곳에서 공연하게 했고, 연일 매진 사례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케니워너 & 로자나 비트로의 공연을 관람한 재즈 관계자들은 ‘국내에서 재즈를 가장 잘 감상할 수 있는 곳’이라며 올림푸스홀의 환경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또한 가야금 황병기 명인은 ‘가야금 선율 하나하나에 집중하며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관객은 바로 공연장이 만들어내는데, 그런 의미에서 올림푸스홀은 최적의 공간’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은 바 있습니다. 올림푸스홀에서는 어쿠스틱 기타의 거장 앤디 맥키의 내한 공연과 재즈 피아니스트 허대욱은 몰론 대중적인 이미지를 가진 해금연주자 김주리까지 다양한 장르의 품격 있는 공연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 올림푸스 앙상블 올림푸스 앙상블

    올림푸스한국은 2012년 5월 젊은 클래식 뮤지션 7명으로 이뤄진 ‘올림푸스 앙상블’을 창단하여, 생명존중을 실천하는 기업, 올림푸스한국의 정신을 담아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음악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들을 수 있는 재미있는 클래식, 지금까지 없었던 혁신적인 클래식을 모토로 정통 클래식부터 현대음악, 팝까지 폭넓은 레퍼토리와 장르를 넘나드는 자유로운 편성으로 독창적 무대를 선보임으로써 환우와 가족들에게 정서적 풍요로움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 중입니다. 올림푸스 앙상블은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릴 젊은 클래식 뮤지션들을 지원하고, 그들의 재능이 다시 사회 곳곳에 환원되도록 하기 위해 창단된 것으로, '문화를 통한 소통과 행복'이라는 테마로 각 지역사회와 사회 구성원들, 그리고 소외계층을 위해 이들의 재능이 따뜻하게 환원되도록 다양한 문화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또한 클래식의 발전과 대중화를 통해 대중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기여하기 위해, 정통 클래식부터 현대음악, POP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다루며, 장르를 넘나드는 자유로운 편성과 치밀한 편곡 그리고 독창적 무대로 전혀 새로운 클래식 무대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들의 이런 노력과 활동은 2012년 다큐멘터리 영화 ‘앙상블’(제작:김남길, 감독:이종필)로 제작되어 제천국제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특별상영 됐으며, 객석 표가 일찌감치 매진되는 등 열띤 반응을 얻었습니다. 영화 ‘앙상블’은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일곱 아티스트가 만나,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한 열정과 자신의 생애를 이야기하는 과정을 아름다운 영상과 생생하면서도 감동적인 연주를 통해 풀어낸 작품입니다. 올림푸스 앙상블 멤버는 제1바이올린 권혁주, 제2바이올린 김지윤, 피아노 박진우, 비올라 이한나, 첼로 박고운, 더블베이스 성민제, 클라리넷 장종선 총 7명으로, 젊은 나이에 실력을 인정받아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차세대 아티스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차세대 예술인력 육성사업(AYAF) 차세대 예술인력 육성사업(AYAF)

    올림푸스한국은 2013년 문화부 산하기관인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 Art Council Korea)와 차세대 예술인력 육성사업(AYAF, ARKO Young Artist Frontier)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우리나라 예술계의 미래를 선도할 역량 있는 젊은 예술가를 선발하여, 향후 세계적 수준의 차세대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공부문 신진예술가 지원사업 중 유일하게 기초 예술 전분야에 걸쳐 기수당 80여명 정도를 선발하여 2년간 지원하는 집중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이에 올림푸스한국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신진 예술가 발굴과 지원 활동 등 문화예술 분야 지원사업의 개발 및 각종 협력 사업을 공동 주관하며, 아야프(AYAF) 앙상블 콘서트 시리즈 개최 등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블루리본(Blue Ribbon) 프로젝트 ‘블루리본(Blue Ribbon) 프로젝트’는 ‘생명존중 실천’이라는 올림푸스만의 기업철학과 글로벌 광학기업으로서의
기업특성을 바탕으로 기획 된 것입니다.

장수사진

블루리본
프로젝트명인 ‘블루리본’은 일반적으로 영정사진에 두르는 블랙리본의 슬픈 이미지를 희망을 상징하는 블루리본으로 교체해 장수기원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로 환기시키고자 하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서울시 재가노인복지센터를 직접 찾아가 관내 기초 수급자 및 저소득층 독거 노인들에게 영정사진을 찍어드리고 있으며, 올림푸스한국 임직원과 더불어 한국의 전통문화 및 종가문화 촬영으로 유명한 사진작가 이동춘씨가 재능기부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사진 촬영을 위한 한복과 양복 협찬은 물론 노래자랑, 레크리에이션, 공연과 같은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 관련사이트

올림푸스홀올림푸스에서 기획한 공연 및 전시 등의 내용 및 일정, 아트강좌, 대관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